이재성 선발 마인츠, 프랑크푸르트에 1-3 패배…설영우는 교체 출전
이재성이 선발 출전한 마인츠가 프랑크푸르트에 1-3으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당했고, 설영우가 교체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는 레버쿠젠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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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선발 출전한 마인츠가 프랑크푸르트에 1-3으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당했고, 설영우가 교체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는 레버쿠젠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설영우가 샬케 04와의 개막전에서 교체 투입 2분 만에 데뷔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도왔다.
2026-27시즌 분데스리가가 29일 개막한다. 바이에른 뮌헨의 3연패 도전과 함께 김민재, 이재성, 정우영, 설영우 등 한국 선수들의 새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이며 이적료는 약 61억 원이다.
전북 현대 유소년팀 소속 김예건이 세르비아 즈베즈다와 5년 계약을 맺고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등번호는 19번이며, 설영우의 조언이 이적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기본 이적료 400만 유로에 보너스 및 셀온 조항이 포함된 조건으로,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오른쪽 수비 전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