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 방치 쌀밥 재가열한 20대, 장기 손상…'볶음밥 증후군' 주의보
전날 조리한 쌀밥을 실온에 방치하고 다시 데워 먹은 20대 남성이 바실러스 세레우스균 독소에 노출되어 장기 손상을 겪고 입원했다. 연구진은 쌀밥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중독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전날 조리한 쌀밥을 실온에 방치하고 다시 데워 먹은 20대 남성이 바실러스 세레우스균 독소에 노출되어 장기 손상을 겪고 입원했다. 연구진은 쌀밥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장보기 순서, 조리 기구 구분 사용, 충분한 가열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공군 기본군사훈련단 훈련병 7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군은 부대 내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도록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