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신상훈,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공동 4위…우승은 가쓰라가와
김시우와 신상훈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가쓰라가와 유토(일본)가 우승했다. 신상훈은 내년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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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신상훈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가쓰라가와 유토(일본)가 우승했다. 신상훈은 내년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시우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7위를 기록했고, 신상훈은 공동 3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컷을 통과했다.
신상훈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정찬민과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신상훈은 통산 3승을 달성하고 PGA 투어 Q스쿨 2차 예선 직행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