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구로병원, 중증·난치암 치료 위한 '새암병원' 기공
고려대 구로병원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중증 암 치료 및 응급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새암병원 건립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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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중증 암 치료 및 응급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새암병원 건립에 착수했다.
고려대 구로병원이 중증·필수의료와 정밀 암 치료 강화를 위한 새암병원 건립을 시작한다. 22일 기공식을 거쳐 2029년 말 완공될 예정이며, 중환자실·수술실 증설 및 암 통합 진료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연세암병원이 중입자치료 적용 암종을 두경부암, 육종, 재발성 직장암으로 확대하고 회전형 중입자치료기 2호기를 포함한 총 3대의 치료기를 전면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