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빌라 화재로 1명 사망·6명 부상…방화 추정
25일 오후 양주시 덕계동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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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양주시 덕계동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25일 오전 경기 양주시 삼숭동과 만송동 일대 570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으나 1시간 만에 복구됐다. 한국전력은 새가 전력 설비를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3일 오후 6시 18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 창고 지붕에서 실리콘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15일 오전 양주시 은현면의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오전 9시 대응 단계가 해제됐다.
12일 오전 양주시 유양동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관 1명이 무너진 옹벽에 깔려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