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핼러윈 기간 이태원 안전 관리 대책 시행…인력 2550명 투입
용산구는 핼러윈 축제 기간 동안 이태원 일대에 2천55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하고, 실시간 인파 데이터를 활용해 안전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31일 핼러윈 당일에는 약 16만 5천 명이 이태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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