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에어쇼 연계 투자유치 및 우주항공방위산업전 개막
경남도는 사천에어쇼와 연계해 우주항공·방위산업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하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처음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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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사천에어쇼와 연계해 우주항공·방위산업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하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처음 개최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지원대상을 우주항공 및 양자 산업으로 확대하고, 한국산업은행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정부는 기업의 투자 부담을 낮추고 국가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천에어쇼에 참가해 항공엔진, 무인기, 우주발사체 등 우주항공 분야 기술을 선보인다. KF-21 탑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첨단항공엔진과 국내 기술 기반의 무인기,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등을 전시한다.
정지궤도 환경·해양 관측을 위한 천리안위성 6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033년 발사를 목표로 7700억 원이 투입되며, 위성 탑재체 국산화와 관측 성능 고도화가 추진된다.
한화 3개 계열사가 경남·부산 지역 3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AI·우주항공 분야 계약학과 및 석사과정을 신설해 지역 인재 양성과 채용을 지원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엔진이 동남권 3개 대학과 인재 양성 협약을 맺고 계약학과 신설 및 석사과정 운영을 통해 AI·우주항공 분야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한화그룹 3개사가 영남권 거점 국립대 3곳과 손잡고 AI 및 우주항공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이는 55조 원 규모의 영남권 투자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