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LG전 김도영 3번 타순 복귀 및 김규성 6번 배치
KIA 타이거즈가 LG와의 경기에서 김도영을 3번 타순으로 복귀시키고, 상대 선발 톨허스트에게 강했던 김규성을 6번에 배치하는 맞춤형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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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LG와의 경기에서 김도영을 3번 타순으로 복귀시키고, 상대 선발 톨허스트에게 강했던 김규성을 6번에 배치하는 맞춤형 라인업을 구성했다.
KIA 타이거즈가 23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하주석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이범호 감독은 상대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하주석의 통산 타율이 낮아 경기 후반 기용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범호 KIA 감독이 김도영의 50홈런 달성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를 위해 중심 타선의 지원과 부상 방지를 위한 도루 자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KIA 타이거즈가 2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회말 이호연의 대타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8-5 역전승을 거두며 2연패를 끊어냈다.
내전근 부상으로 빠졌던 KIA 곽도규가 퓨처스리그 실전 복귀를 마쳤다. 24일 추가 등판 후 이상이 없으면 25일 1군 엔트리에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