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가자지구 주민 매일 사살 및 정착촌 재건 주장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가자지구 주민을 매일 사살하고 정착촌을 재건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스라엘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3건을 제공합니다.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가자지구 주민을 매일 사살하고 정착촌을 재건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쿠슈너가 다음 주 이스라엘을 방문해 하마스 무장 해제와 이스라엘군 철수를 포함한 가자지구 평화 중재안을 논의한다. 최근 네타냐후 총리가 해당 구상에 반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미국 측은 이스라엘과 전략적 조율을 시도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중재안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 지휘관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혔으나, 현지에서는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의 학교 건물도 파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