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서 혈서 쓰고 경찰 폭행한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성범죄 전력의 40대 남성이 지구대를 찾아가 혈서를 쓰고 경찰관을 밀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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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전력의 40대 남성이 지구대를 찾아가 혈서를 쓰고 경찰관을 밀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경찰은 최근 관계성 범죄 증가에 따라 가정폭력 가해자에게도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유치 신청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긴급 임시조치 위반 시 형사처벌을 도입하고, 스토킹 가해자와 동일하게 전자장치 부착을 추진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13일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깊이 사과하고, 전자발찌 전반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흉기 난동을 벌인 A 씨는 과거 흉기 소지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대구 동구 신암동 일대에서 나체로 활보하다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