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전자주총 플랫폼 'eVOP' 공개…온라인 주총 시대 개막
법무부와 한국예탁결제원은 11월 4일 차세대 전자의결권 종합 플랫폼 'eVOP(이봅)'를 공개했다. 이는 2027년 1월 1일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앞두고 마련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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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와 한국예탁결제원은 11월 4일 차세대 전자의결권 종합 플랫폼 'eVOP(이봅)'를 공개했다. 이는 2027년 1월 1일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앞두고 마련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