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10년 숙성 제로슈거 ‘진로 복분자’ 한정 출시
하이트진로는 10년 숙성 복분자 원액을 담은 '진로 복분자'를 한정 출시했다. 300mL 용량의 제로슈거 제품으로, 복분자주와 소주, 사이다를 섞어 마시는 '복소사' 전용 키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주류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8건을 제공합니다.
하이트진로는 10년 숙성 복분자 원액을 담은 '진로 복분자'를 한정 출시했다. 300mL 용량의 제로슈거 제품으로, 복분자주와 소주, 사이다를 섞어 마시는 '복소사' 전용 키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21일 '캪틴큐'를 정식 출시하고, 이달 31일까지 우리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980년대 출시되어 단종되었던 제품으로, 초기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원액과 숙성 방식을 개선했다.
롯데칠성음료가 11년 만에 '캪틴큐'를 재출시했다. 1980년 출시되어 양주 대중화를 이끌었으나, 2015년 단종된 이후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돌아왔다.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사용하고, 1만 2000세트 한정판 '보물상자' 패키지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최준호 바이어가 프랑스 생떼밀리옹 지역의 와인 기사 작위를 수훈했다. 700종의 프랑스 와인을 국내에 소개하고 다양한 와인 문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롯데칠성음료가 퓨린 함량을 90% 낮춘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을 출시했다. 뉴시스는 퓨린 함량을 일본 주류 업계의 '퓨린 제로' 수준까지 낮췄다고 보도했고, 스타뉴스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GS25가 16일 삼포깐포도 하이볼과 햇반 IP를 활용한 막걸리 2종을 출시하며 차별화된 주류 상품군을 확대한다.
CU가 SNS에서 유행하는 '한강 복소사' 레시피를 활용한 RTD 주류 '복소사주'를 출시했다. 최근 한강 인근 점포를 중심으로 복분자주 등 관련 재료 매출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완제품으로 구현했다.
주류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MZ세대가 찾는 야장, 핫플레이스, 대학가 상권의 주류 소비가 증가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를 겨냥해 신제품 출시와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