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방세 체납 압류 344점 공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세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귀금속과 가방, 시계, 양주 등 344점을 공개 공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매는 오는 21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감정가 총액은 1억 7500만원이다.
지방세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세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귀금속과 가방, 시계, 양주 등 344점을 공개 공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매는 오는 21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감정가 총액은 1억 7500만원이다.
울산시가 체납관리단을 통해 2개월간 7억 22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발굴하는 등 행정적 성과를 냈다.
용인시가 고액·상습 체납자에게서 압류한 동산 157점을 27일 경기도 합동공매에 출품한다. 총 감정가액은 8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고양시가 27일 킨텍스에서 지방세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으로 압류한 명품 등 620점을 공매한다. 현장 입찰을 통해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