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장관, 일·가정 양립 지원 약속…기획처 조직문화 개선 검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1일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직원 오찬 간담회를 열고, 워킹맘·워킹대디·신혼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직원들은 육아시간, 유연근무제 등 제도 사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불필요한 보고·회의 축소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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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1일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직원 오찬 간담회를 열고, 워킹맘·워킹대디·신혼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직원들은 육아시간, 유연근무제 등 제도 사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불필요한 보고·회의 축소를 건의했다.
부하 직원에게 성적인 메시지를 보낸 50대가 직장 동료를 허위 고소했다가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A 씨는 B 씨가 자신에게 성적인 메시지를 보낸 것처럼 증거를 조작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A 씨가 B 씨에게 성적인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직장인의 47.8%가 동료의 육아휴직 등으로 업무량이 늘어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 중 70.5%는 별도의 보상을 받지 못했으며, 정부의 업무분담 지원금 제도에 대한 인지도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복지시설 직원 A씨가 동료의 카카오톡 불륜 대화를 몰래 촬영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법원은 벌금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A씨는 우연히 대화를 보게 된 것이고, 동료의 부정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