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진단 동시 가능…'항암 효능물질' 개발 성공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성낙균 박사팀이 암 치료와 실시간 진단이 가능한 신규 항암 효능물질(BF-04)을 개발했다. 이 효능물질은 암세포 분열을 억제하고, 약물 분포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등 차세대 정밀 암 치료에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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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성낙균 박사팀이 암 치료와 실시간 진단이 가능한 신규 항암 효능물질(BF-04)을 개발했다. 이 효능물질은 암세포 분열을 억제하고, 약물 분포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등 차세대 정밀 암 치료에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투여 환자의 약물 특이적 IgE 항체를 정밀하게 검출하는 분석법을 개발했다. 이 분석법은 국제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환자 안전성 관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어스가 1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해 미국과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조달액의 절반은 미국 사업에 투입해 현지 진단검사기관 지분 인수와 AI 솔루션 운영기업 투자를 추진한다.
대웅바이오와 랩지노믹스가 FDA 승인을 받은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검사 '루미펄스'의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루미펄스는 혈액 내 두 지표의 비율을 산출하여 알츠하이머병 가능성을 평가하는 체외진단검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