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2029년 착공·2032년 입주
정부는 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공공임대 1000호와 분양 1150호 등 총 215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사업은 2029년 착공하여 2032년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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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공공임대 1000호와 분양 1150호 등 총 215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사업은 2029년 착공하여 2032년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
오늘(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쪽방촌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일부 주민들은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서울시가 남대문 쪽방촌 정비사업으로 조성한 '해든집'의 공실 42가구 입주자 선정을 완료했다. 강제퇴거 위기 주민 등이 포함됐으며 연말까지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