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인근 총격…1명 사망·4명 부상, 시위 예정인 프랑스
23일 프랑스 파리 서부 트라프 시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최소 4명이 다쳤다. 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서 한 남성을 체포하고, 대테러 당국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은 프랑스가 생활비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를 앞두고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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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프랑스 파리 서부 트라프 시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최소 4명이 다쳤다. 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서 한 남성을 체포하고, 대테러 당국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은 프랑스가 생활비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를 앞두고 발생했다.
미국 오리건주 벤드의 초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용의자는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부상자 최소 2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총격범의 신원과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프랑스 남부 오바뉴의 중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엽총을 쏴 교장과 교사 등 3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 수사에 착수했고, 교육장관은 학교 폭력 사건이 잇따르는 상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