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명문 사립학교서 10대 총기 난사…조부모 포함 8명 사망
태국 14세 소년이 자택에서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총 8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당했다. 태국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 강화를 예고했다.
총기 난사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태국 14세 소년이 자택에서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총 8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당했다. 태국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 강화를 예고했다.
태국 논타부리주의 한 학교에서 9학년 학생이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총 8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태국 정치권은 총기 규제 강화 등을 요구하고 있다.
태국 논타부리주의 한 학교에서 14세 중학생이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8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범행 후 자살했으며, 태국 정부는 총기 규제 강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태국 논타부리주의 한 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다수의 사상자를 내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