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조,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8강 진출
세계 랭킹 1위 신유빈·임종훈 탁구 혼합복식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32강과 16강전을 모두 3대 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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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신유빈·임종훈 탁구 혼합복식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32강과 16강전을 모두 3대 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해 동메달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의 남자 단체전 연속 결승 진출 기록은 8회에서 멈췄다.
고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을 기리는 제5회 일우배 전국탁구대회가 29일부터 이틀간 인천에서 열렸다. 유소년 선수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협회는 우수 선수 장학금 지원 등 육성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준성이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남자 단식 결승에서 하리모토 도모카즈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