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노메논’ 미국 상표 출원 보류…박진영, 상표권 넘길 의사 밝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출원한 K팝 축제 ‘패노메논’의 미국 상표 11건에 대해 추가 심사를 보류했다. 박진영 위원장은 상표권을 넘길 의사를 밝혔지만, 출원 주체를 둘러싼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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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출원한 K팝 축제 ‘패노메논’의 미국 상표 11건에 대해 추가 심사를 보류했다. 박진영 위원장은 상표권을 넘길 의사를 밝혔지만, 출원 주체를 둘러싼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회 문체위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박 위원장은 직접 출석해 위원회 사업과 상표권 논란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회 문체위 국감에 증인으로 자진 출석해 위원회 사업 및 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기로 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정부 공무 출장 중 JYP가 정부 프로젝트 '패노메논'의 미국 상표권을 단독 출원해 공무와 사적 이해관계 논란이 일고 있다. 위원회 측은 권리 선점을 위한 절차일 뿐 향후 전담 법인으로 이관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