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참피' 영향, 대구·경북에 최대 107.5㎜ 비…15건 피해 신고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에 최대 107.5㎜의 비가 내렸고, 15건의 피해가 신고되었다.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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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에 최대 107.5㎜의 비가 내렸고, 15건의 피해가 신고되었다.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법원은 고(故) 이예람 중사 유족이 보험사를 상대로 낸 보험금 소송의 2심에서도 유족들의 손을 들어줬다. 보험사는 소멸시효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순직 결정 이후 보험금 청구권이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배우 나나와 모친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이후 1년이 지났음에도 가해자가 반성하지 않고 2차 가해를 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해자는 흉기를 들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항소하고 있으며, 나나는 가해인을 무고죄로 고소했다.
소비자원이 조사한 결과, 국내외 항공사 대부분이 항공편 결항 시 운임 외 배상 규정이 미비하거나, 불가항력적 면책 사유를 광범위하게 규정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소비자원은 항공사에 약관 개선을 권고할 예정이다.
손해보험협회가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보상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보상처리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서류 안내 미흡, 조기 합의 종용, 지급보증 일방 중단, 상해등급 자의적 결정 등 6가지 유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