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혐의 한덕수 전 총리에 징역 5년 구형
내란특별검사팀이 헌법재판관 미임명 및 지명권 남용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정진석 전 비서실장 등 관련자들에 대한 선고는 10월 26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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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별검사팀이 헌법재판관 미임명 및 지명권 남용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정진석 전 비서실장 등 관련자들에 대한 선고는 10월 26일로 예정됐다.
내란 특검팀이 헌법재판관 미임명 및 졸속 지명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대통령실 관계자들에게도 징역 3~4년이 구형됐다.
헌법재판관 미임명 및 졸속 지명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관련자들의 1심 결심 공판이 2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