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운 한 해…내년에 더 발전하겠다”
김혜성이 2026시즌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운 한 해였다고 말하며, 내년에 더 발전하는 야구 선수가 되겠다 다짐했다. 올해 그는 빅리그에서 타율 0.259, 1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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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2026시즌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운 한 해였다고 말하며, 내년에 더 발전하는 야구 선수가 되겠다 다짐했다. 올해 그는 빅리그에서 타율 0.259, 1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밀워키 브루어스가 12일 각각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탬파베이는 3년 만에, 밀워키는 4년 연속 가을 야구에 나선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출전 기회 감소로 트리플A로 강등됐다. 구단은 외야수 더스틴 해리스를 콜업했으며, 송성문은 포스트시즌 전 빅리그 복귀 가능성이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