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CEO 선임…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표
대한전선은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전략 구체화를 목표로 한다. 김 사장은 HVDC와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해저케이블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대한전선은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전략 구체화를 목표로 한다. 김 사장은 HVDC와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LS마린솔루션은 3분기 매출 736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 사업 확대와 시공 효율성 개선이 실적 증가에 기여했으며, 현재 8200억 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대한전선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그레 2026'에 참가해 해저케이블 턴키 솔루션과 HVDC 기술력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 의지를 밝혔다.
대한전선이 팬스타로보틱스와 손잡고 외산 의존도가 높은 해저케이블 매설용 수중로봇(ROV) 국산화에 나선다. 양사는 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을 통해 해저케이블 시공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