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회원 사망 사고, 대표·트레이너 2심도 무죄 판결
헬스장 회원이 바벨에 목이 눌려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가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헬스장 측의 업무상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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