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PO 앞두고 훈련 이어가며 타격감 유지
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준PO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그는 PO 맞대결을 앞두고 타격감을 유지하기 위해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홈런왕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준PO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그는 PO 맞대결을 앞두고 타격감을 유지하기 위해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김도영은 45호 홈런을 기록하며 KBO리그 첫 홈런왕에 올랐고, 곽빈은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타이틀을 차지했다. KBO는 MVP 후보를 발표했으며, 김도영과 곽빈을 포함한 선수들이 수상 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도영은 홈런왕, 레이예스는 최다 안타, 구자욱은 타격왕에 등극했다. 고영표와 임찬규는 공동 다승왕, 황성빈은 도루왕, 김재윤은 구원왕, 스기모토 코우키는 홀드왕에 올랐다.
KIA 김도영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팀의 준플레이오프 직행과 홈런왕, 그리고 개인 통산 100호 홈런 달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