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향남에 1542가구 롯데캐슬 공급…다음 달 분양 시작
롯데건설이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1542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향남 지역에 롯데캐슬 브랜드가 처음 적용되는 단치며, 다음 달 2일부터 청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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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1542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향남 지역에 롯데캐슬 브랜드가 처음 적용되는 단치며, 다음 달 2일부터 청약이 시작된다.
롯데건설이 경기 화성 향남에 1542가구 규모의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이번 단지는 전체 물량의 약 86%를 전용 84㎡으로 구성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1일 새벽 화성시 정남면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약 100톤의 폐기물이 소실되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23일 화성시 마사지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3명이 사상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 결과 천장에서 발생한 전기적 요인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업소의 불법 영업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화성시가 추석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가구당 10만원의 명절위로금을 23일 지급한다.
27일 오전 화성시 동탄구 장지동 도로에서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해 8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화물차의 추돌로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