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 추진…설계사 주식보상제 검토
프라임에셋이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며, 설계사에게 주식을 지급하는 성과보상제 도입을 검토한다. 보험 판매수수료 분급제 도입에 대응해 재무건전성을 입증하고, RSU 도입을 통해 설계사와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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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이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며, 설계사에게 주식을 지급하는 성과보상제 도입을 검토한다. 보험 판매수수료 분급제 도입에 대응해 재무건전성을 입증하고, RSU 도입을 통해 설계사와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대형 GA의 상반기 수입수수료는 10조45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했다. 신계약 건수는 감소했지만, 신계약 금액은 증가했고 불완전판매율은 하락하고 보험계약 유지율도 개선됐다.
금융감독원은 법인보험대리점(GA)의 해킹 여부를 점검하며, 보험사보다 정보보호 규제가 느슨하다는 우려에서다. GA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고객정보를 취급하지만 금융회사가 아니어서 금융사와 동일한 수준의 정보보호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