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한국 잠재성장률 2년 연속 반등 전망…이 대통령 “경제 기초체력 회복 신호”
이재명 대통령은 IMF가 예측한 한국의 잠재성장률 2년 연속 반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부는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을 통해 성장의 온기를 국민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일 부총리는 한국의 성장률이 3%대 중반도 가능하며, 잠재성장률 반등도 임박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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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IMF가 예측한 한국의 잠재성장률 2년 연속 반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부는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을 통해 성장의 온기를 국민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일 부총리는 한국의 성장률이 3%대 중반도 가능하며, 잠재성장률 반등도 임박하다고 언급했다.
IMF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40년 만에 2년 연속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산업 투자 확대와 AI 확산 등이 성장 잠재력 회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수출 대기업 중심의 성장세가 자영업자와 서민 체감 경기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최지영 IMF 이사는 한국의 재정 여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AI 투자는 길게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AI 호황이 꺾일 경우 주식시장과 경상수지 측면에서 충격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