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근 KB금융 회장 후보자 “국내 1등 안주 않고 글로벌 분권형 조직 구축”
이재근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자가 국내 1등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시스템 중심의 분권형 조직 구축과 역량 중심의 인사를 예고했다.
KB금융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이재근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자가 국내 1등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시스템 중심의 분권형 조직 구축과 역량 중심의 인사를 예고했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이재근 부문장이 내정됐다. 회추위는 변화와 세대교체를 이유로 들었으며, 이 부문장은 11월 20일 주주총회를 거쳐 2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KB금융그룹이 10개 계열사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들과 협의회를 열고, 현장 전문인력 배치와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소비자보호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