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oL 월드 챔피언십, 16일 개막…플레이-인서 단 한 팀만 스위스 진출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이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막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나서는 4개 팀 가운데 단 한 팀만이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권을 확보한다. LCK 대표팀은 24일 스위스 스테이지부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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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이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막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나서는 4개 팀 가운데 단 한 팀만이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권을 확보한다. LCK 대표팀은 24일 스위스 스테이지부터 출전한다.
LCK가 롤드컵 5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대회는 10월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막해 다음 달 15일 뉴욕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LCK에서는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 T1, 디플러스 기아가 출전한다.
젠지가 LCK 결승 3세트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며 2년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젠지가 2026 LCK 최종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3대 1로 꺾고 통산 7번째 우승 및 2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T1을 3대 1로 꺾고 LCK 결승에 진출해 젠지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T1이 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BNK 피어엑스가 T1과의 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2대 3으로 역전패해 패자조로 이동했다. 박준석 감독은 선수단 휴식 후 전략을 재정비해 다음 경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화생명이 T1을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두며 LCK 정규 시즌 2위를 확정하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