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익 7560억…2개 분기 연속 흑자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 9조 6434억 원, 영업이익 7560억 원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북미 생산 보조금 효과가 영업 실적에 영향을 미쳤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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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 9조 6434억 원, 영업이익 7560억 원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북미 생산 보조금 효과가 영업 실적에 영향을 미쳤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2028년까지 미국 테네시 공장에 LMR 각형 배터리 양산체계를 구축한다. 이는 세계 최초의 LMR 각형 배터리 생산 거점이 될 예정이다.
최근 20년간 전력망용 ESS 특허출원에서 한국이 41.3%의 점유율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기업 4곳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되며 기술 주도를 이어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서울대 연구팀이 LMR 배터리의 가스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대형 셀 최적 운용 조건을 개발해 상용화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