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인문사회 분야 집단연구 신규 과제 94개 선정…195억 지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26년 인문사회 분야 집단연구 신규 과제 94개를 선정해 195억 원을 지원한다. 9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연구는 AI 대전환, 기후위기 등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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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26년 인문사회 분야 집단연구 신규 과제 94개를 선정해 195억 원을 지원한다. 9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연구는 AI 대전환, 기후위기 등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서 N수생 지원자가 11만 명을 넘으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자연계열 학생들의 사회탐구 선택이 급증하는 '사탐런' 현상도 최고 수준을 보이며 올해 수능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울산 지역에서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1만 20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663명 감소했다. 시험은 9월 2일 실시되며 성적표는 9월 29일 배부된다.
서울시교육청이 2026년도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495명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5년 내 최대 규모이며, 합격자 평균 연령은 31.1세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20곳을 발표했다. 전부 제한 16곳, 일부 제한 4곳이며 서영대·여주대 등 6곳이 신규 지정됐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박사학위 취득자인 최어진 박사가 9월 국립목포대학교 전기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켄텍 박사 출신이 전임교원이 된 첫 사례다.
국가인권위원회와 천재교육이 공동 개발한 국내 첫 초등 인권 교과서가 충남교육청 심사를 통과해 2학기부터 보급된다. 18일부터 T셀파를 통해 무상 보급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