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 아내 살해한 30대 공무원 구속…경찰, 신상 공개 안 하기로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찾아가 자녀 앞에서 살해한 30대 공무원이 구속됐다. 경찰은 유족 의사와 자녀 보호를 위해 피의자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가정폭력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4건을 제공합니다.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찾아가 자녀 앞에서 살해한 30대 공무원이 구속됐다. 경찰은 유족 의사와 자녀 보호를 위해 피의자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혼소송 중 별거하던 아내를 자녀 앞에서 살해한 30대 공무원이 구속됐다. 법원은 가해자의 친권을 정지하고 자녀 접근을 금지했으며, 경찰은 보강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하고 자녀 앞에서 범행을 저지른 30대 공무원이 구속 심사를 받았다. 경찰은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이 가정폭력 피해를 호소하던 아내를 살해한 30대 공무원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특수협박 혐의를 제외했다가 검찰에서 영장이 반려된 사실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