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출범…피해 교사 원스톱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피해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정신과 전문의, 변호사, 경찰 등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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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피해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정신과 전문의, 변호사, 경찰 등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도입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악성 민원 등 교육활동 침해를 겪는 교원을 지원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을 출범하고 24일부터 실무에 투입한다.
경기도교육청이 24일부터 2027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부터는 전국 모든 접수처에서 응시 수수료 현금 수납이 폐지되어 비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권 침해 사안의 학부모를 형사고발하고,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선발해 교원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권 침해 사안으로 오정초 학부모를 형사 고발했다. 도교육청은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선발해 교원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