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추미애 경기도지사 논란에 “국민 마음 풀릴 때까지 노력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당을 대신해 사과하고, 앞으로 당 소속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무회의 공개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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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당을 대신해 사과하고, 앞으로 당 소속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무회의 공개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을 공개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는 종전 대비 3억 5710만 원 감소한 17억 9098만 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을 공개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여 원으로 광역단체장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울산 지역 기초단체장 중 일부는 거액의 채무로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563명의 재산 등록 현황을 공개했다. 전체 평균 재산은 13억 5420만 원이며, 전남광주 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의회 초선 의원들의 재산 내역도 함께 발표됐다.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420만 원으로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향후 재산 심사를 거쳐 위반 사항 적발 시 조치할 예정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1259명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충북 신규 단체장 5명의 평균 재산은 약 31억 원이며, 김명식 진천군수가 57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권익위가 최근 5년간 부패 행위로 면직된 공직자 1515명을 점검해 취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17명을 적발했다. 권익위는 이들 중 10명을 고발하고 7명에게는 취업 해제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