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학생 마음건강·교권 강화 위한 조직 개편 단행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마음건강 지원과 교권 보호를 강화하고, 미래 교수·학습·평가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주요 내용은 마음건강 지원 전담 조직 신설, 교권 정책과 신설,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확대, 학교 법률지원팀 신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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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마음건강 지원과 교권 보호를 강화하고, 미래 교수·학습·평가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주요 내용은 마음건강 지원 전담 조직 신설, 교권 정책과 신설,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확대, 학교 법률지원팀 신설 등이다.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은 '교권 보호 3법' 개정을 국회에 제안하고, 안민석 교육감은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 개정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현재까지 교권보호단에는 총 170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다.
부천 오정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및 협박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학부모를 고발하고, 교육청은 해당 사건을 교권보호단 1호 사안으로 지정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AI 교육과 사교육비 반값 제시를 내년도 경기교육의 핵심 화두로 발표하고, 교권 보호 강화 및 공교육 혁신을 강조했다. MBN은 경기도교육청이 내년 조직개편 시 ‘교권보호국’을 신설하고, 서이초 사건 4주기인 내년 7월 교권회복 선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폰프리스쿨, RAS, 벽깨기 등 경기 교육의 시그니처 정책을 정교히 가다듬고 AI 교육 정책과 사교육비 반값 정책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또한, 교권보호와 관련한 여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과 충남경찰청은 교권 보호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현장 중심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교원이 존중받고 학생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방송인 정형돈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악성 민원 사례를 비판하며, 학교의 교육적 기능과 공동체 가치를 강조하는 소신 발언을 했다.
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피해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정신과 전문의, 변호사, 경찰 등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