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둥, 교통 통제…북한 고위 인사 방문 가능성 제기
오늘(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되었고, 호텔 예약이 불가능해졌다. 이는 북한 고위급 인사의 중국 방문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양국은 신압록강대교 개통을 통해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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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되었고, 호텔 예약이 불가능해졌다. 이는 북한 고위급 인사의 중국 방문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양국은 신압록강대교 개통을 통해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박정천과 김여정은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을 시찰하며, 남측의 도발에 즉각 반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자국 군인의 행동에 대해 정당성을 주장하며, 남측의 주장을 부인했다.
중국과 북한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공식 개통된다. 왕복 4차로, 총 길이 3026m의 신압록강대교는 2014년 완공되었으나, 북한 측 연결도로와 통관시설 미비 등의 이유로 통행이 미뤄지다가 12년 만에 정식 개통된다.
중국 지안과 북한 만포를 잇는 국제열차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운행을 재개했다. 운행 재개는 당초 예정일보다 4개월 이상 늦어진 시점이며, 현재는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왕복 운행되고 있다.
군이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 조사 결과,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판정했습니다. 우리 군은 폭발 현장 주변 지뢰를 제거하는 작전을 완료했습니다.
EU가 지난 7월 대규모 이주민 유입 사태를 겪은 스페인 세우타에 국경 보안 강화 및 이주민 송환을 위한 긴급 자금 18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