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국회서 서남권 의료격차 해소 및 국립의대 설립 논의 포럼 개최
국립목포대학교는 8일 국회에서 전남 서남권의 의료격차 해소 방안과 국립의대 설립 문제를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서남권의 구조적 낙후와 의료공백 문제를 살펴보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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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는 8일 국회에서 전남 서남권의 의료격차 해소 방안과 국립의대 설립 문제를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서남권의 구조적 낙후와 의료공백 문제를 살펴보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전남 국립의대 후보로 순천대가 선정되자 목포대와 지역 정관계가 심사 과정의 위법성을 주장하며 소송 제기 및 삭발 시위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6년 숙원 사업인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하고 교육부에 추천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 결과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과 대학에 결과 수용과 협력을 호소했다. 시는 30일 최종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