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정부 주도 공공 PnC 첫 시범 운영 맡아…10월부터 30기 서비스 예정
채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자동 충전·결제(PnC)' 서비스 시범 운영사로 선정되어, 10월 말부터 공공 급속충전기 30기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PnC는 충전 커넥터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 및 결제가 이루어지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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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자동 충전·결제(PnC)' 서비스 시범 운영사로 선정되어, 10월 말부터 공공 급속충전기 30기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PnC는 충전 커넥터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 및 결제가 이루어지는 기술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영향평가의 부실을 막고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3의 기관이 대행업체를 선정하는 '공탁제' 시범사업을 대청댐 발전시설 현대화 사업부터 시작한다.
정부가 추석 연휴 쓰레기 수거 공백을 막기 위해 14일부터 30일까지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선물세트 과대포장 단속을 실시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송호석 물관리정책실장, 김영우 국립환경과학원장 등 실장급 승진과 국장급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중소기업중앙회, DB손해보험이 중소기업의 환경책임보험료를 최대 50%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3일 체결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한국전력거래소를 방문해 폭염 장기화에 따른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최대 전력 수요 경신 가능성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