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승리 시 우승까지 4점 남겨
FC서울이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까지 승점 4점이 남겨 있다. 김기동 감독은 우승이 확정될 때까지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으며, 김천은 선수단 변화와 구단 운영 이슈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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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까지 승점 4점이 남겨 있다. 김기동 감독은 우승이 확정될 때까지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으며, 김천은 선수단 변화와 구단 운영 이슈에 직면해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천 상무가 K리그1 라이선스를 발급받지 못하고, 김포FC와 충북청주FC는 조건부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김천 상무는 연고 협약 종료로 라이선스를 받지 못했고, 김포FC는 횡령 의혹, 충북청주FC는 시설 문제로 조건부 승인되었다.
19일 K리그1 30라운드에서 김천이 부천을 2-0으로, 안양이 울산을 2-1로 각각 제압했다.
울산 HD가 야고의 멀티골과 강상우의 역전골에 힘입어 김천 상무를 3-1로 꺾고 3연패 탈출과 함께 리그 2위를 탈환했다. 부천과 안양은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