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국제당뇨병학회서 걷기 캠페인 및 기부 진행
동아에스티는 국제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당뇨병학연구재단에 1억 5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6.5km 걷기 캠페인은 당뇨병 진단 기준에서 착안했으며, 참가자들은 코엑스마곡에서 서울식물원까지 걷거나 달리는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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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는 국제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당뇨병학연구재단에 1억 5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6.5km 걷기 캠페인은 당뇨병 진단 기준에서 착안했으며, 참가자들은 코엑스마곡에서 서울식물원까지 걷거나 달리는 행사에 참여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임신당뇨병을 겪은 산모의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2형당뇨병 위험이 4.3배, 1형당뇨병 위험이 1.9배까지 높아졌다.
JW중외제약은 유럽당뇨병학회에서 2형 당뇨병 치료제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임상 결과, 엠파가드 투여군은 혈당 조절 효과를 보였으며, 안전성 또한 확인되었다.
대웅제약이 16일 의료인 대상 플랫폼 닥터빌에서 연속혈당측정기 활용을 주제로 한·일 전문가 초청 웹 심포지엄을 연다.
분당서울대병원 윤유석 교수팀이 췌장 절제 수술 후 당뇨병과 지방간 발생을 줄이는 맞춤형 치료 전략을 입증했다. 췌장 꼬리 수술 시 최소 절제로 혈당 악화를 억제하고, 췌장 머리 수술 후에는 소화효소제를 투여해 지방간 위험을 낮추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