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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5km 걷기 캠페인’ 기념행사에서 국내외 의료진 및 재단 후원자, 대한당뇨병학회 임원진, 동아에스티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아에스티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동아에스티, 국제당뇨병학회서 걷기 캠페인 및 기부 진행

동아에스티는 국제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당뇨병학연구재단에 1억 5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6.5km 걷기 캠페인은 당뇨병 진단 기준에서 착안했으며, 참가자들은 코엑스마곡에서 서울식물원까지 걷거나 달리는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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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당뇨병 산모 자녀, 당뇨병 위험 최대 4.3배 높아…지속적 관리 필요

임신당뇨병 산모 자녀, 당뇨병 위험 최대 4.3배 높아…지속적 관리 필요

국립보건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임신당뇨병을 겪은 산모의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2형당뇨병 위험이 4.3배, 1형당뇨병 위험이 1.9배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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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절제 부위에 따라 당뇨병·지방간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치료전략이 제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췌장 절제 수술 후 당뇨·지방간 예방하는 맞춤형 치료 전략 제시

분당서울대병원 윤유석 교수팀이 췌장 절제 수술 후 당뇨병과 지방간 발생을 줄이는 맞춤형 치료 전략을 입증했다. 췌장 꼬리 수술 시 최소 절제로 혈당 악화를 억제하고, 췌장 머리 수술 후에는 소화효소제를 투여해 지방간 위험을 낮추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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