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채무, 37년 운영 '두리랜드'에 250억 투입…전 재산 정리 고백
배우 임채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37년간 운영 중인 놀이동산 '두리랜드'에 약 250억 원의 사재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놀이공원 운영을 위해 부동산과 자산을 모두 처분하고 한때 샤워실에서 거주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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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채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37년간 운영 중인 놀이동산 '두리랜드'에 약 250억 원의 사재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놀이공원 운영을 위해 부동산과 자산을 모두 처분하고 한때 샤워실에서 거주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배우 임채무가 37년간 운영 중인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위해 상가, 주택, 요트 등 전 재산을 처분하고 약 250억 원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배우 임채무가 2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190억 원의 부채를 안고도 37년간 어린이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운영해온 이유와 철학을 공개했다.
배우 임채무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두리랜드를 개방하고 다운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0억 원의 누적 채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그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