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와타나베 마사코, 향년 97세로 별세
와타나베 마사코, 지난 3일 노환으로 별세…향년 97세. <유리의 성> 등 인기작을 남긴 만화가로, 한국에서도 해적판으로 유통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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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마사코, 지난 3일 노환으로 별세…향년 97세. <유리의 성> 등 인기작을 남긴 만화가로, 한국에서도 해적판으로 유통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원로 만화가 김우영(87) 화백이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달 24일 사망했으며, '뚱딴지'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1990년부터 어린이조선일보에 30여 년간 연재하며 한국 아동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만화 ‘뚱딴지’로 잘 알려진 김우영(개명 전 김혜경) 작가가 지난달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이다. 김 작가는 1939년 평안북도 신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산으로 피난했으며, 30년간 ‘뚱딴지’를 연재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원작 만화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창작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