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항공·방위·물류 산업 박람회 개최…글로벌 기업 참여
경북 구미시에서 열리는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GADLEX)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 교류, 투자 유치, 인재 확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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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에서 열리는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GADLEX)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 교류, 투자 유치, 인재 확보를 지원한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K-방위산업지원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방산 산업 진흥을 위한 입법과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방위사업 예산 22조7천억원이 편성되었다고 밝혔으며, 예산 23조 원을 기대했다.
경남도는 사천에어쇼와 연계해 우주항공·방위산업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하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처음 개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천에어쇼에 참가해 항공엔진, 무인기, 우주발사체 등 우주항공 분야 기술을 선보인다. KF-21 탑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첨단항공엔진과 국내 기술 기반의 무인기,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등을 전시한다.
전북대학교가 방산기업 15곳과 협력해 맞춤형 교육과 인턴십, 채용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전북대 첨단방위산업학과 서유정 학생이 탈레스코리아의 'STEM for ALL'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는 지난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학생은 장학금과 1년간의 임직원 멘토링 기회를 제공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