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김우영, '뚱딴지'로 사랑받으며 87세로 별세
원로 만화가 김우영(87) 화백이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달 24일 사망했으며, '뚱딴지'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1990년부터 어린이조선일보에 30여 년간 연재하며 한국 아동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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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만화가 김우영(87) 화백이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달 24일 사망했으며, '뚱딴지'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1990년부터 어린이조선일보에 30여 년간 연재하며 한국 아동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만화 ‘뚱딴지’로 잘 알려진 김우영(개명 전 김혜경) 작가가 지난달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이다. 김 작가는 1939년 평안북도 신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산으로 피난했으며, 30년간 ‘뚱딴지’를 연재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5000원권 율곡 이이와 5만원권 신사임당 영정을 그린 이종상 화백이 8일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한국화의 현대화와 독도 문화 운동 등에 앞장섰으며 11일 발인 예정이다.
이장원·배다해 부부와 함께 '동상이몽2'에 출연했던 100세 조부 이현섭 옹이 촬영 이후 별세했다. 이장원은 SNS를 통해 가족장으로 장례를 마쳤음을 알렸다.
미국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주일간 미국 전역에 조기 게양을 지시하며 애도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