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KBO 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최원준과 3개 차
빅터 레이예스는 11일 경기에서 207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단독 최다 안타 신기록을 굳혔다. 2위 최원준과의 격차는 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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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레이예스는 11일 경기에서 207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단독 최다 안타 신기록을 굳혔다. 2위 최원준과의 격차는 3개다.
빅터 레이예스가 최다 안타 신기록에 도전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LG 트윈스와 홈 맞대결을 치른다. 롯데는 시즌 상대전적에서 LG에 근소하게 뒤쳐져 있다.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04번째 안타를 기록, 최원준(KT 위즈)과 함께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공동 1위에 올라섰다. 레이예스는 7회 고의4구로 걸러지기도 했다.
KT 위즈 최원준과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나란히 200안타를 달성하며 KBO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최원준은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고, 레이예스는 203안타를 기록하며 골든글러브 경쟁에 불을 지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