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17위 도약
윤이나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세계랭킹 17위로 상승했다. 티띠꾼은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2위를 유지했고, 유해란은 3위, 김민솔은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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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세계랭킹 17위로 상승했다. 티띠꾼은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2위를 유지했고, 유해란은 3위, 김민솔은 13위를 기록했다.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 랭킹에서 100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최근 중국 마스터즈에서 3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은 향후 아시안게임 2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KLPGA 투어 김민솔이 3주 연속 세계랭킹을 상승시키며 개인 최고 순위인 14위를 기록했다.
안세영이 2026시즌 49승 1패, 승률 98%라는 기록으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최근 중국 마스터즈 우승을 포함해 시즌 9관왕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