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 진출…송세라 2관왕 도전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를 포함한 대표팀은 대회 2연패와 2관왕을 노린다.
송세라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를 포함한 대표팀은 대회 2연패와 2관왕을 노린다.
한국 펜싱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각각 일본과 대만을 꺾고 4강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송세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송세라의 종합 국제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이다.
송세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 티카나를 15-8로 꺾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