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 28일 개최…윤경·장보석 등 참가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9명이 참가하며, 윤경, 장보석, 박우영 등 연령별 대표 출신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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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9명이 참가하며, 윤경, 장보석, 박우영 등 연령별 대표 출신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프로배구 V리그 출범 21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 국적 동포 선수가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오드리 박(UCLA)과 애너벨 박(온타리오 테크대학)이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오드리 박과 애나벨 박이 사상 첫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드래프트 참가를 허용했으며,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8명이 참가한다.
SSG 랜더스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에서 지명된 마산고 투수 이윤성은 계약금 2억 5천만원을 받고 입단했으며, 신인 선수들은 7일 팬들 앞에서 첫인사를 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김민훈을 포함해 총 10명의 선수를 지명하며 투수와 야수진을 보강했다.